자취방 가전, 중고로 사도 되는 것 vs 절대 안 되는 것
2026. 1. 4. 14:27ㆍ자취생활 팁/자취생 물품 후기
반응형

자취 시작할 때 제일 고민되는 게 바로 가전이에요.
새 제품은 비싸고, 중고는 싸지만…
👉 “이거 중고로 사도 괜찮은 거 맞아?”
저도 자취하면서 직접 겪고, 주변 자취러들 사례까지 정리해봤어요.
✅ 중고로 사도 괜찮은 가전
1️⃣ 냉장고 (✔ 조건부 OK)
- 1~2인용 소형 냉장고는 중고 괜찮아요
- 핵심 체크 포인트
- 냉기 잘 도는지
- 냄새 안 나는지
- 고무패킹 찢어짐 없는지
👉 제조 5년 이내 + 직접 보고 거래면 충분히 괜찮음
2️⃣ 세탁기 (✔ 상태 좋으면 OK)
- 통 내부 녹·곰팡이만 없으면 중고도 실사용 문제 없음
- 드럼보다 통돌이가 중고 리스크 적음
👉 자취 초반 비용 아끼기용으로 최고
3️⃣ 전자레인지 (✔ 거의 무조건 OK)
- 구조 단순 + 고장 잘 안 남
- 출력만 정상인지 확인하면 끝
👉 중고 가성비 1티어
4️⃣ 에어컨 (✔ 설치비 감안하면 OK)
- 벽걸이 에어컨은 중고 시장 활발
- 단, 이전 설치비 + 가스 충전 비용 고려 필수
👉 총비용 계산하면 새 제품이랑 비슷해질 수도 있음
❌ 중고로 사면 후회하는 가전
1️⃣ 전기포트 ❌
- 내부 위생 확인 거의 불가
- 물때·스케일·세균 리스크 큼
👉 무조건 새 제품 추천
2️⃣ 무선청소기 ❌
- 배터리 수명이 핵심인데
→ 중고는 거의 배터리 반쯤 죽어 있음 - 흡입력 체감 차이 큼
👉 중고 사면 결국 다시 삼
3️⃣ 밥솥 ❌
- 코팅 상태, 내부 패킹 문제 많음
- 위생 + 맛 둘 다 손해
👉 최소한 밥솥은 새 거
4️⃣ 가습기 ❌
- 물 쓰는 가전 중 위생 최악
- 곰팡이, 물때 관리 이력 알 수 없음
👉 중고 가습기는 진짜 비추
🔥 자취러 기준 한 줄 정리
중고 OK
- 냉장고
- 세탁기
- 전자레인지
- 에어컨(조건부)
중고 NO
- 전기포트
- 무선청소기
- 밥솥
- 가습기
💡 자취 초반 추천 전략
- 큰 가전 → 중고
- 입에 닿거나 위생 가전 → 무조건 새 제품
- 애매하면? → “이거 매일 쓰나?”
→ 매일 쓰면 새 거가 답
반응형
'자취생활 팁 > 자취생 물품 후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원룸 자취방 제습기, “미홀 M30L” 솔직 후기 + 써보면 체감되는 포인트까지 (1) | 2026.01.08 |
|---|---|
| 자취생 가습기 꼭 필요한 이유 (0) | 2026.01.07 |
| 자취생이 제일 후회하는 가전 TOP 5 (0) | 2026.01.04 |
| 자취생 가전, 처음부터 다 사면 안 되는 이유 (0) | 2026.01.04 |
| 온도 조절 전기포트, 자취생에게 진짜 필요할까? (0) | 2026.01.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