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본증명서 vs 가족관계증명서 차이 ✅ (일반·상세·특정 뭐 뽑아야 반려 안 당함) + 인터넷/무인발급 5분컷

2026. 1. 22. 20:45자취생활 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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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류 제출할 때 제일 빡치는 순간이 이거임.
“가족관계증명서 말고 기본증명서로 다시 제출해주세요”
혹은 반대로 “기본증명서 말고 가족관계증명서요” 😇

둘이 비슷해 보여도 쓰임이 완전 다름.
오늘은 **반려 안 당하는 선택법 + 발급 루트(인터넷/무인발급)**까지 한 번에 정리해줄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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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) 결론 30초 요약(이것만 보고도 됨)

  1. 기본증명서 = ‘나(본인)’ 신분변동 중심(출생/개명/국적변동/사망 등 “본인 사건” 확인용)
  2. 가족관계증명서 = ‘나+부모+배우자+자녀’ 관계 확인용(가족관계 제출용)
  3. 증명서는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일반/상세/특정으로 나뉨:
  • 일반: 현재 관계/필수정보만
  • 상세: 과거 변동(이혼/입양 등)까지 포함
  • 특정: 상세 항목 중 내가 선택한 것만 최소 노출
  1. 인터넷 발급은 **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(efamily)**이 정석
  2. 프린터 없으면 → 무인민원발급기가 현실 최강(지문인식 필요한 경우 많음)

1) 둘이 뭐가 다르냐? (핵심 차이)

1) 가족관계증명서

  • “가족관계”를 보여주는 서류라서 보통 본인 + 부모 + 배우자 + 자녀 관계 확인용으로 제출함. (기관 제출에서 가장 흔함)

2) 기본증명서

  • “가족”이 아니라 본인 신분사항(사건) 확인용으로 보는 경우가 많음.
  • 그래서 기관이 “기본증명서”를 요구하는 상황은 보통 출생/개명/국적/사망/실종 등 본인 사건 확인이 필요할 때로 보면 됨.
  • 실제로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도 “특정증명서”를 통해 필요한 항목만 선택해 발급하는 구조를 안내하고 있어.

한 줄로:
가족관계증명서는 ‘관계’, 기본증명서는 ‘본인 사건’.


2) 일반/상세/특정… 여기서 반려가 갈림

이거 진짜 중요함. “서류 종류”만 맞춰도, 일반/상세를 틀리면 반려될 때가 많아.

0) 일반증명서

  • 현재의 신분관계 등 필수 정보만 표시
  • 제출처가 “상세”라고 안 적어놨으면 보통 일반 먼저가 안전

1) 상세증명서

  • 현재뿐 아니라 과거 변동(예: 이혼/입양 등)까지 포함하는 형태
  • 법원/해외기관/특수 심사에서 요구하는 경우가 많음(제출처 요구가 “상세”로 찍혀있으면 무조건 상세)

2) 특정증명서

  • 상세 기재사항 중 신청인이 선택한 것만 표시(불필요 정보 노출 최소화)
  • “필요한 항목만 제출” 요구할 때 이게 진짜 깔끔함

최종 선택 룰(반려 방지)
0) 제출처가 “상세”라고 적으면 → 상세

  1. 아무 말 없으면 → 일반
  2. 민감정보 최소 요구면 → 특정 고려

3) 상황별 정답표(여기서 바로 고르면 됨)

  1. 회사/학교/은행에서 “가족 확인” → 가족관계증명서(일반)
  2. “개명/출생/국적변동” 같은 본인 신분사건 확인 → 기본증명서(상세 또는 특정)
  3. 법원/해외기관/상속/후견 등 “상세”라고 명시 → 해당 서류의 상세
  4. “필요 항목만” 제출하라고 하면 → 특정(정보 최소노출)

4) 인터넷 발급 5분컷(프린터 있으면 제일 빠름)

0) 정석 루트: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(efamily)

  •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각종 증명서(가족관계/기본/혼인/입양 등) 발급 안내가 되어 있음.

진행 순서
0) efamily 접속 → 증명서 발급 메뉴

  1. 가족관계증명서 / 기본증명서 중 선택
  2. 일반/상세/특정 선택
  3. 본인 인증 후 발급
  4. 프린터 출력 또는 PDF로 저장(원룸러는 이게 현실적)

꿀팁: 제출이 “파일”이면 PDF 저장으로 끝나는 곳 진짜 많음.


5) 프린터 없으면 무인발급이 답(원룸 기준 최강)

무인민원발급기는 지자체 안내에서도 대체로 이런 흐름이야.

  1. 발급 민원 선택
  2. 주민번호 등 정보 입력
  3. 본인확인(지문인식 필요한 경우)
  4. 발급부수 선택
  5. 수수료 투입/결제
  6. 출력

무인발급 꿀팁 3개

  1. 지문 인식: 운동/건조/상처 있으면 인식 실패할 수 있음(지자체 안내에 명시)
  2. 결제: 현금+카드 되는 곳도 있지만, 등기부 등은 현금만 같은 예외가 있으니 소액 현금 챙기면 안정적
  3. 발급 가능 서류/장소는 기기마다 다를 수 있어(특히 등기부/가족관계)

6) 가장 흔한 반려/실수 TOP 7

  1. 기관이 “상세” 요구했는데 “일반” 냄 → 반려
  2. 가족관계 내야 하는데 기본증명서 냄(또는 반대) → 반려
  3. “필요항목만”인데 상세로 다 노출 → 다시 제출 요청 → 이때 특정이 답
  4. 무인발급 지문 실패 → 시간 낭비 → 인터넷(PDF)로 우회가 더 빠를 때 많음
  5. 출력 후 내용 확인 안 함(주소/표시 항목) → 재발급
  6. 여러 장 뽑아 돈 낭비 → 필요한 부수만
  7. 발급 후 화면 종료 안 눌러 개인정보 노출 → 꼭 종료/초기화
  8. 제출처 요구서류를 안 읽음 → “상세/특정”이 명시된 경우가 많음

7) 마무리(오늘 할 일 2개)

  1. 제출처가 가족관계인지 / 기본증명서인지, 그리고 일반/상세/특정을 명시했는지 먼저 확인
  2. 프린터 있으면 efamily에서 바로 발급(PDF 저장 가능)
  3. 프린터 없으면 무인발급기에서 지문인식으로 5분컷

사자성어로 마무리하면: 적재적소(適材適所) 😌
서류도 “맞는 걸, 필요한 만큼만” 내는 게 제일 깔끔하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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